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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 박민식, 폭우 속 美알링턴 묘지 참배… “희생 잊지 말아야” kaesnews 2022.07.26 11
84 “네가 왜 여기있냐”… 美남성, 한국계 여성에 침 뱉고 폭행 kaesnews 2022.07.18 32
83 3년간 북미서 한국인 혐오범죄 18건…LA·뉴욕 관심 촉구 kaesnews 2022.07.10 34
82 美 수도 워싱턴 의회 ‘김치의 날’ 제정…김치 종주국은 한국 명시 kaesnews 2022.06.29 47
81 미국내 아시안 소득 印-比-스리랑카계 順… 한국계는 중위권 kaesnews 2022.05.16 71
80 美당국, 한인미용실 총격 ‘증오범죄’에 무게…“관련성 있을수도” kaesnews 2022.05.15 61
79 美댈러스 한인 미용실서 총격…한국인 여성 3명 부상 kaesnews 2022.05.13 69
78 미국의 노인 중 한국계 가장 불행…40%만 “삶에 만족” kaesnews 2022.03.29 151
77 “우리가 다수다”…증오 시달리는 한인사회 손내민 美흑인 민권운동 대부 kaesnews 2022.03.23 71
76 재미동포 인구 192만명…캘리포니아주에 55만7천여명 거주 kaesnews 2022.03.17 76
75 뉴욕 또 아시아인 증오범죄…귀갓길에 잔인한 구타 kaesnews 2022.03.15 76
74 美뉴욕서 한인 남성 ‘커터칼 피습’… 외교부 “재발방지 노력 촉구” kaesnews 2022.03.11 99
73 美, ‘가상화폐 범죄’ 전담국 신설…초대국장에 한국계 검사 kaesnews 2022.02.18 232
72 ‘5300만 대이동’ 美 추수감사절 연휴 시작…바이든 “미국이 돌아왔다” kaesnews 2021.11.26 416
71 反인종차별 시위대 2명 총기살해… 10대 백인 무죄에 들끓는 美 kaesnews 2021.11.21 464
70 美디즈니랜드, 66년 사상 첫 흑인 산타 등장 kaesnews 2021.11.21 463
69 미혼모 절친 아기 목에 ‘희귀 점’…알고 보니 남편과 불륜관계였다 kaesnews 2021.11.20 252
68 ‘살려주세요’ 틱톡서 배운대로 손짓…차에 납치된 소녀 극적 구조 kaesnews 2021.11.08 302
67 지극한 효심?…버지니아 주지사 아들, 아버지 선거서 두차례 투표 시도 kaesnews 2021.11.07 576
66 美 등반로서 사망한 한국계 일가족 사인은 ‘열사병’ kaesnews 2021.10.23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