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logo

한국어

종합뉴스

서울 용산 하이브에서 열린 2030부산세계엑스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2.7.19 부산시 제공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서울 용산 하이브에서 열린 2030부산세계엑스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2.7.19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병역의무를 대체복무로 전환하는 데에 국민 10명 중 6명이 동의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인터넷 매체 폴리뉴스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이너텍시스템즈가 지난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3004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무선 ARS 전화조사 방식)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대체 복무 전환 동의 여부’에 59.8%가 동의한다고 답했다. ‘매우 동의한다’는 38.4%, ‘동의하는 편’은 21.4%였다.
방탄소년단이 대체복무로 전환하는 것에 반대하는 응답은 38.8%로 찬성보다 21.0%포인트 낮았다. ‘동의하지 않는 편’이 17.5%, ‘전혀 동의하지 않음’이 21.3%였다.
성별로는 남성은 57.3%가 찬성했고, 여성은 62.3%가 찬성해 여성의 찬성이 더 많았다.연령대별로는 40대 63.4%, 50대 66.9%, 60대 이상 68.5% 등 중장년층에서 찬성 비율이 높았다. 반면 만 18∼29세 구간에서는 반대 54.4%·찬성 43.6%, 30대는 반대 50.0%·찬성 47.9% 등으로 10∼30대에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방탄소년단의 국위 선양·문화발전 기여도’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58.4%가 ‘매우 크게 기여하고 있다’, 29.7%가 ‘어느 정도 기여하고 있다’고 답해 긍정적으로 답한 비율이 88.1%에 달했다.
‘대중문화예술 분야 대체복무 전환 동의 여부’에는 52.7%가 동의한다고 답해 방탄소년단에 대한 대체복무 전환 질문보다는 동의 비율이 낮았다.이번 여론조사의 응답률은 2.5%로 총 6만 8779명에게 통화를 시도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8%포인트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3 "'사진 찍어 줄게' 여성 유인"…유명 '의학 드라마' 제작자, 5명 성폭행 kaesnews 2022.10.06 42
222 김태형, 세 아들 살해한 아내에 “면회 거절, 이유 아직도 몰라” kaesnews 2022.09.25 468
221 캐나다 총리 “허리케인 피해로 아베 국장 못간다”…G7 정상 전원 불참 kaesnews 2022.09.25 21
220 러시아 예비군 ‘징집 도피 행렬’…독일·EU “탈영병 망명 신청 받겠다” kaesnews 2022.09.23 310
» “BTS 대체복무 찬성 59.8%” 여성·40대 이상서 찬성 더 많아 kaesnews 2022.09.16 45
218 40대 男배우 다 소환될 듯…이무생·박해진, 마약 투약설 부인 kaesnews 2022.09.11 246
217 ‘53세’ 최성국 “예비신부는 20대, 욕하겠지만...” 고백에 정적 kaesnews 2022.09.11 238
216 노홍철, 월매출 5000만원 매장 폭우 피해…“맘 아파” kaesnews 2022.09.09 134
215 '안면 마비' 저스틴 비버, 월드투어 전면 취소 kaesnews 2022.09.07 22
214 ‘韓 배우 최초 에미상’ 이유미 “믿기지 않아…빨리 주위에 자랑하고 싶어” kaesnews 2022.09.05 227
213 사망 당일도 복싱 수업…‘칸 황금종려상’ 여배우 돌연사 kaesnews 2022.09.04 41
212 “판빙빙 섭외비 필요” 사기혐의 ‘나탈리’ 감독 주경중, 집유 kaesnews 2022.09.03 17
211 옹성우, 생일 기념 美 타임스퀘어 전광판 주인공…완벽 비주얼 kaesnews 2022.08.29 408
210 '메탈의 전설' 오즈번 "美 총격에 진저리…영국으로 이사" kaesnews 2022.08.28 257
209 “73억 저택에 도둑 들어”…머라이어 캐리, 휴가 중 봉변 kaesnews 2022.08.15 42
208 ‘그리스’의 스타 올리비아 뉴턴 존 암투병 끝에 별세 kaesnews 2022.08.09 158
207 1178억 투입했는데…영화 '배트걸' 폐기 결정 왜? kaesnews 2022.08.05 44
206 국방장관 “BTS, 軍 오되 연습시간 주고 해외 공연할 수 있게” kaesnews 2022.08.01 318
205 ‘싸이 흠뻑쇼’ 조명탑 철거하던 외국인 15m 높이서 추락사 kaesnews 2022.07.31 44
204 제니퍼 로페즈·벤 애플렉 파혼 18년 만에 재결합 kaesnews 2022.07.18 119